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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yster bar, treff, 자그마치

남산 케미스트리가 oyster bar 로 변신
굴이 다행히 신선했다.
뽀글이 보다는 싱글몰트에 적격

Treff, 자리가 너무 꿀이다
2월 초 안답게 햇살도 좋았음. 
단 pinot grigio 는 좀 많이 시었다.


자그마치
의자 불편한거 빼곤 좋더라
꽃도 좋고
조명도 좋고
널찍해서 좋고

훌륭한 연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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